2006 F/W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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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선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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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F/W London 레디 투 웨어 Jonathan Sa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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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F/W London조나단 선더스 (Jonathan Saunders)

    조나단 사운더스는 프린트와 입체적 패턴 조각들이 연결되어 또 다른 프린트 효과를 얻는 새로운 테크닉을 보강해 ‘패턴과 커팅이 계산되어 만나는 구조적 의상’ 분야에서만큼은 최고의 왕좌에 올랐다. 그는 이번 컬렉션을 위해 20세기 아메리칸 아트에서 아주 중요한 아트 컬렉터 페기 구겐하임의 1940년대 아트 컬렉션들을 리서치했고, 그 결과 블랙, 화이트, 그레이의 모노톤으로 인체를 아름답게 흐르는 실크 의상들이 탄생됐다. 중간에 등장한 딱 한벌의 강렬한 레드 드레스의 의미는 해석하기 힘들었지만, 이스트 런던의 쇼장을 직접 찾아와 침이 마르도록 찬사를 날린 선배 디자이너 롤랑 뮤렛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고개를 끄덕였던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