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F/W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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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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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F/W NewYork 레디 투 웨어 Zac P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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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F/W NewYork잭 포즌 (Zac Posen)

    올 시즌의 작은 테마는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싶어하는 젊은 디자이너였고, 그래서 잭 포즌이 포커스를 맞춘 가을 패션쇼는 다행히 큰 발전을 이루었다. 5년 반 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26세의 잭 포즌은 특유의 40년대 분위기 스타일을 만들었다. 그리고 오늘 그는 강력한 라인에서 보여주듯 그의 정장에 새로운 세련미를 더했다. 몇몇 재킷은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 있었고, 또 다른 작품들은 어깨에서부터 망토처럼 너울거렸다. 반면 칼라가 돋보이는 코트와 러플이 달린 모피 제품은 그리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었던 듯싶다. 하지만 데이 룩의 트위드 드레스는 큰 성공이었다. 검정색 페이턴트로 장식된 곡선 모양의 솔기가 돋보이는 이 드레스는 모델들의 날씬한 몸매를 극대화 해 주었다. 포즌의 첫사랑이라 할 수 있는 이브닝 웨어를 살펴보면, 그는 때로 그를 곤란하게 만들었던 풍성한 스타일은 자제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의 또 다른 표출이라 할 수 있는 가운에 대한 유혹은 뿌리치지 못했다. 올 시즌에서 아기네스 딘은 마지막을 장식한 뻣뻣하고 거대한 스커트 드레스를 입었다. 하지만 포즌은 대부분 몸에 잘 맞는 실크와 카메라를 잘 받는 컬러를 사용하여 날씬한 실루엣을 고수했다. 이러한 작품들은 일부 너무 화려한 작품들과는 달리 레드 카펫에도 분명 등장할 정도로 아름다웠고, 관중들은 열광했다. * wkorea.com을 통해 해당 디자이너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