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F/W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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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스 반 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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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F/W Paris 맨즈 컬렉션 Dries Van No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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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F/W Paris드리스 반 노튼 (Dries Van Noten)

    드리스 반 노튼은 백스테이지에서 그의 새로운 애완견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그러나 그것은 부성애라기보다는 그에게 안전한 보금자리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파이낸스에 가까웠다. “우리는 이제 더 조심스러워 져야 해요.” 그가 말했다. “그러나 제한되는 것 안에서 일하는 것은 흥미로웠어요. 그것은 우리를 좀더 창의적으로 만드니까요.” 그래서 새로운 컬렉션은 안전해보이고 싶은 듯 재단에 강조되었다. 헤링본, 버드아이 그리고 트윌과 같은 전통적 영국 직조물들이 현대의 의복 기술과 합쳐졌다. 심술궂게도 현대 기술의 천들이 옛것들보다 더 전통적으로 보였지만 그것은 반 노튼은 과거, 현재, 미래를 꼬아 다 함께 섞어버리는 입증된 기교에 들어맞았다 ; 벨티드 수트, 큰 양복 깃, 버드아이 블루종 그리고 40년대 비행조종사의 유니폼 같은 느낌이 약간 나는 팬츠들 그리고는 자카드 피코트, 반들반들하게 빛이 나는 네이비 코트 그리고 모든 것들을 영리하게 현대로 가져온 단색 그룹(녹색, 암회색, 암홍색 계열)을 선보였다. 반 노튼은 이번 컬렉션의 열쇠는 첫 모델이 든 거대한 밀리터리백과 작은 크로커다일 포쉣에 있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