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S/S Mi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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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 앤 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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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S/S Millan 맨즈 컬렉션 Dolce & Gab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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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S/S Millan돌체 앤 가바나 (Dolce & Gabbana)

    여타 디자이너들은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데 에너지를 쏟았건만 도미니코와 스테파노는 여성복과 남성복 모든 라인에서 자신들의 근원적인 정체성으로 돌아가는데 역점을 두었다. 올 화이트의 린넨 수트로 시작한 쇼는 탱크 탑, 니트 시리즈와 루즈한 팬츠 등 브랜드의 시그너처 아이템들로 이어졌다. 시칠리아에서 성장한 듀오 디자이너의 남부 이태리인 기질이 그들의 정체성이라면 이 모든 것들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 셈이다. 지극히 정열적이고 유혹적인 모드로 말이다. HISTORY 1958년생인 도미니코 돌체와 1962년생인 스테파노 가바나는 모두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각자 밀라노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1982년 동업을 시작했다. 1985년에 돌체&가바나라는 브랜드를 설립하고 밀라노 컬렉션에 참가했으며 당시 오리지널 드레스 시리즈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언더웨어 및 수영복에 이어 1994년에 세컨 브랜드인 D&G를 차례로 런칭해 모두 성공을 거둔다. 여러 레이블 중 최고가를 선보이는 돌체&가바나는 이태리 남부 여성의 글래머러스함을 지향하는 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