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S/S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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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뉴엘 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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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S/S Paris 레디 투 웨어 Emanuel Ung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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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S/S Paris엠마뉴엘 웅가로 (Emanuel Ungaro)

    린지 로한을 비롯해 디자이너들로 인해 바람잘 날 없었던 엠마뉴엘 웅가로, 겨우 두 시즌만에 자일스마저 떠나고 새 디자이너가 잔 라빕 라무르(Jeanne Labib-Lamour)가 엠마뉴엘 웅가로 쇼를 새롭게 열었다. 29세의 잔 라빕 라무르는 세인트 마틴을 졸업하고 지암바티스타 발리와 발렌시아가에 일한 경력을 갖고있따. 엠마뉴엘 웅가로의 치프 익스큐티브인 제프리 아론슨은 그녀를 “21세기의 웅가로 걸”이라 치켜세웠다. 그러나 그녀는 웅가로 하우스의 키인 프린트와 드레이핑을 가져오긴 했지만 21세기의 웅가로 걸이라 하기엔 동시대적인 감각이 역부족이었다. 다음 컬렉션을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