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F/W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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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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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F/W NewYork 레디 투 웨어 Jill Stu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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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F/W NewYork질 스튜어트 (Jill Stuart)

    한번 들으면 좀처럼 쉽게 잊혀지지 않는 거친 목소리를 지닌 뮤지션 닉 케이브와 질 스튜어트라니! 어울리지 않는 조합에 대해 스튜어트가 이렇게 설명했다. “닉 케이브와 함께하는 다소 어둡고 마법 같은 여성들의 세계에 대한 컬렉션이다.” 그 여성들이란 대체 누구? 케이브만큼 인상적인 PJ 하비, 리디아 런치, 그리고 수지 빅! “다들 모두 묘한 매력을 지녔다.” 속이 훤히 드러난 크리스털 장식 미니 드레스 차림의 PJ 하비를 상상하기란 힘들다. 하지만 금색 버클 벨트로 허리를 졸라맨 코트는 매력적인 여성 로커들도 충분히 만족시킬만했다. 이런 시도에도 불구하고 역시 질 스튜어트 쇼의 주인공들은 사랑스러운 드레스들. 모델 다프네가 입은 금색 잎사귀 장식의 미니 드레스, 린지가 입은 보라색 꽃무늬 투피스 앞에서 소녀 관객들의 입은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