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S/S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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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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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S/S NewYork 레디 투 웨어 Jill Stu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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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S/S NewYork질 스튜어트 (Jill Stuart)

    빈티지에 대한 열정으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질 스튜어트. 질 스튜어트의 뉴욕 소호 부띠끄는 그녀가 직접 발굴해낸 아름다운 빈티지 디자인들을 진열해 놓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가 1960년대를 재방문했던 지난 가을/겨울 컬렉션과는 달리, 이번 2004년 봄/여름 시즌에는 1920년대와 30년대의 플래퍼 쉬크를 재현해냈다. 여성스럽고 낭만적이면서도 약간의 섹스 어필과 애티튜드를 빼놓을수 없는 이 플래퍼 스타일은, 섬세한 실버 비즈가 빛을 발하는 로우 웨이스트 드레스나 사랑스러운 핑크톤의 쉬폰 꽃잎 레이어에 레이어를 더해 만들어낸 환상적인 이브닝 가운등으로 나타났다. 데이웨어로는 무릎 길이의 슬림한 트렌치 코트가 메인 아이템 이었는데, 슬릭한 블랙이나 트렌디한 코럴 핑크가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하다. 타이트한 미니 블레이저나 랑제리 탑등 이번 시즌 트렌드 아이템들은 리본과 레이스, 러칭 등으로 빈티지 느낌을 더했고,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라인 역시 지퍼와 리본등으로 장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