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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 당신의 이야기
- 아무리 코트로 치장해도 후진 우산을 든 사람을 보면 왜 갸웃거려지는 걸까?
- 2013.05.27 / hit 11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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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공의 성
-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청사진을 설명하는 언어는 신탁처럼 신비롭게 들렸다. 어쩜 ‘스타트랙’ 의 한 장면 같기도 했
- 2013.04.25 / hit 1553 / comment 0

- 비와 당신의 이야기


- 아무리 코트로 치장해도 후진 우산을 든 사람을 보면 왜 갸웃거려지는 걸까?
- <GQ> 2013년 06월호 / hit 110 / comment 0
- 천공의 성

-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청사진을 설명하는 언어는 신탁처럼 신비롭게 들렸다. 어쩜 ‘스타트랙’ 의 한 장면 같기도 했다. 지구와 한참 떨어진 행성을 방문한 커크 대장이 된 기분. 한편, 유리 프리즘이 수없이 들어간 커다란 상자에 갇힌 것도 같았다.
- <GQ> 2013년 05월호 / hit 1553 / comment 0
- 참을 수 없어

- 황금 온천수보다 화가 솟구치는 순간에도 화를 표현할 줄 몰라 오중추돌 사고를 냈다.
- <GQ> 2013년 04월호 / hit 874 / comment 0
- 열두 개의 질문

- <지큐> 에디터들이 마감 중에 편집장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았다. 편집장은 저 나름대로 충실한 답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 <GQ> 2013년 03월호 / hit 1364 / comment 0
- 승자의 미래

- 언제나 시대의 승자가 있기 마련이다. 90년대는 테크놀로지, 80년대는 일본이었다. 70년대가 금이었다면, 60년대엔 석유였을 것이다. 그럼 21세기의 승자는? 단연코 런웨이다!
- <GQ> 2013년 02월호 / hit 1526 / comment 0
- 일흔 살의 새해 아침

- 난 ‘새롭게’ 늙어가고 있어. 70이 된 최상위 적격자지. 그런데 일흔 살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아는 작자가 있어?
- <GQ> 2013년 01월호 / hit 1768 / comment 0
- 춤과 술

- 춤은 수평적 욕망의 수직적 표현이며, 스탠드업 섹스며, 발기된 둔부며, 죄책감 없는 딥 키스며, 불성실한 전희며, 집요한 사회 의식이며, 최고의 최음제이며, 비교할 수 없는 외설이라는 것을.
- <GQ> 2012년 12월호 / hit 2035 / comment 0
- 수위 아저씨

- 인생엔 얼마나 공간이 필요한가
- <GQ> 2012년 11월호 / hit 1922 / comment 0
- 별의별 일들

- 정확한 원리가 동반된 상상력의 터전 위에서, 증거로부터 나오는 요소를 실행하는 고고학처럼, 가능한 모든 증거와 사실을 모으면 우주 탐험 또한 논리적인 결과로 드러날 것이다.
- <GQ> 2012년 10월호 / hit 2247 / comment 0
- 안아주세요

- 포옹은 이문화 집단의 거주지 안에서 소수가 자기 존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행동인 것이다.
- <GQ> 2012년 09월호 / hit 2395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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