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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사랑
짙은 초록빛 와인병 색으로 염색한 보드라운 염소가죽을 손으로 엮어 만든 이 가방의 이름은 ‘크로스 보디’백.
2010.09 / hit 116 / comment 3
준비된 신발
스케이트 보드화라면 으레 곰발같이 두툼한 신발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스케이트 보드 역사상 가장 오래 사랑받
2010.06 / hit 4785 / comment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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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사랑
짙은 초록빛 와인병 색으로 염색한 보드라운 염소가죽을 손으로 엮어 만든 이 가방의 이름은 ‘크로스 보디’백.
<GQ> 2010년 09월호 / hit 116 / comment 3
시대의 초상
모두 앙드레 김이란 이름을 안다. 하지만 아무도 앙드레 김을 모른다.
<GQ> 2010년 09월호 / hit 346 / comment 10
탐스슈즈 대표와의 만남
탐스슈즈의 대표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서울에 왔다. 돈 얘기 말고 선물 얘기만 하고 갔다.
<GQ> 2010년 09월호 / hit 1492 / comment 19
루이 비통의 땅부르 스핀 타임 GMT 시계
루이 비통 땅부르 스핀 타임 GMT 시계는 피겨스케이팅 페어 경기 같다. 검정 아이스링크 위에서, 시각은 ‘점핑’하고 분침은 쉬지 않고 ‘스핀’ 한다.
<GQ> 2010년 08월호 / hit 1880 / comment 20
재킷들이 빙글빙글 춤을 춘다
모히토 잔과 셔벗 아이스크림 콘이 오가는 파티장에서 재킷들이 빙글빙글 춤을 춘다.
<GQ> 2010년 08월호 / hit 2624 / comment 24
패션쇼 같지 않은 5개의 쇼
패션쇼 같지 않은 5개의 쇼. 2011 봄여름 밀라노, 파리 컬렉션에서 눈을 번쩍 뜨게 한 순간들.
<GQ.COM> 2010.07.26 / hit 1200 / comment 22
롱 아일랜드로 떠난 히치하이커
낯선 도시, 낯선 거리에서 만난 친구들. 무모하지만 삶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세 남자의 로드 무비가 시작된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커스텀멜로우의 2010 F/W 광고 캠페인 프리뷰.
<GQ.COM> 2010.07.30 / hit 851 / comment 15
인터메조 습격 사건
스타일 파워 블로거들이 인터메조 2010년 F/W 캠페인 촬영 현장을 습격했다.
<GQ.COM> 2010.07.12 / hit 1905 / comment 21
구두 디자이너
구두 디자이너이자 구두 장인이며 구두 아티스트, 프랑스 정통 수제화를 만드는 피에르 코테가 서울에 왔다.
<GQ.COM> 2010.06.29 / hit 1427 / comment 22
'젠틀한' 여자
<FANTASTIC MAN>에도 애인이 생겼다. 다행히 <FANTASTIC WOMAN>은 아니다.
<GQ.COM> 2010.06.22 / hit 1688 / comment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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