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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같지 않은 5개의 쇼
This Is A Show
<GQ.COM> 2010.07.26
패션쇼 같지 않은 5개의 쇼. 2011 봄여름 밀라노, 파리 컬렉션에서 눈을 번쩍 뜨게 한 순간들.
톰 브라운 6월 27일 18:00 파리 커뮤니스트 본부
뉴욕에서 날아온 톰 브라운이 파리에서 연 첫번째 쇼. 하얀 우주 조종사 복장을 한 닐 암스트롱의 아바타들이 무대를 따라 일사분란하게 행진과 동시에 유니폼을 벗고 톰 브라운 수트로 변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스트립 쇼.

프링글 오브 스코틀랜드 6월21일 18:30 밀라노 10 꼬르소 꼬모
‘율리시스’ 로 시작된 패션쇼 겸 프란즈 페르디난드의 공연. 피날레는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따뜻한 감사의 포옹.

아담 킴멜 6월 24일 20:30 파리 마레의 저택 입구
검정 리무진 앞에 피크 노치드 라펠 턱시도를 입은 ‘스눕 독’ 스타일의 흑인 등장. 그는 VIP 손님이 아니라 아담 킴멜의 모델 중 하나.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6월 26일 11:00~17:00 파리 블로이 거리
모델의 야외 촬영 영상을 배경으로, 그 앞에 영상과 똑같은 옷을 입은 모델이 등장하는 이른바 ‘레이어드’ 쇼. 옷의 앞,뒤,옆모습까지 이보다 친절할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몽클레르 감므 블루 6월 20일 18:00 밀라노 비아 사모나롤라 경기장
야외 경기장을 통째로 빌려서 준비한 몽클레르의 패션쇼. 거대한 트랙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도는 모델들을 위해 준비된 배경음악은 퀸의 ‘바이시클 레이스’
에디터 박정혜
출처 www.g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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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rmvldk
잘보고갑니다^^ 2010.09.02

th0429
특이하고 재밌네요 2010.08.28

pushekeke
^^ 2010.08.28

uidiot
잘봤어요 2010.08.20

wjswoghd
즐겁죠 2010.08.17

avoir79
톰브라운 쇼 정말 재미있었을듯 ^^ 2010.08.16

taijihi
마르지엘라 쇼가 젤 괜찮았어요. 2010.08.15

wjswoghd
재미나요 2010.08.14

yje731
잘 봤어요. 색 달라서 좋네요 2010.08.14

alsngur
ㅋㅋㅋ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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