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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 Live SM PART 1
- 2012년 03월호
SM, 까르벤, W와 함께한 기록적인 순간들 1
소녀시대의 윤아와 서현, 샤이니의 종현과 태민, f(x)의 크리스탈과 설리,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신인 보이 그룹 EXO의 카이, 세훈, 루한. 9명의 SM 엔터테인먼트 최강 정예 패셔니스타들이 더블유 창간 7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 처음 상륙한 프랑스 브랜드 까르벤(Carven)의 의상을 입고 생중계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월 19일과 21일, 양일간 유튜브의 더블유 채널(www.you
tube.com/wkorea)을 통해 공개된 더블유 라이브는 총 누적조회수 1백80만 회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패션계에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찰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긴박한 생중계 상황에서도 깊은 시선과 감각적인 포즈로 패션을 읽어내던 이들의 기록적인 순간들.
tube.com/wkorea)을 통해 공개된 더블유 라이브는 총 누적조회수 1백80만 회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패션계에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찰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긴박한 생중계 상황에서도 깊은 시선과 감각적인 포즈로 패션을 읽어내던 이들의 기록적인 순간들.

- 레이스 장식의 코발트 블루 컬러 원피스는 Carven, 스톤 뱅글은 Tom Binns by 10 Corso Como 제품.

- 버클 네크라인과 메탈 장식이 특징인 가죽 미니 드레스는 Carven, 넓은 뱅글은 모두 Philippe Audibert by 10 Corso Como 제품.

- 누디 핑크 색상이 독특한 더블 버튼 재킷, 푸른색 팬츠는 모두 Carven, 라운드 네크라인 티셔츠는 Acne by 10 Corso Como 제품.

- 이중 소재로 드레시한 무드를 살린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Carven, 다양한 스톤과 보석을 레이어링한 목걸이와진주 팔찌는 모두 Tom Binns by 10 Corso Como 제품.

- 지도 프린트가 에스닉한 감성을 살린 시폰 원피스는 Carven 제품.

- 코발트 블루 색상의 여유 있는 니트, 배기 실루엣의 데님 팬츠는 모두 Carven, 얇은 벨트는 Ami 제품.

- 클래식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Carven 제품.

- 구름이 떠 있는 하늘을 모티프로 한 롱 드레스, 검정 테일러링 재킷은 모두 Carven 제품.
| 에디터 | 웹 에디터|이혜진(Lee Hye Jin), 김슬기(Kim Seul Ki), 최유경(Choi Yoo Kyung) |
|---|---|
| 포토그래퍼 | 오중석 |
| 스탭 | 메이크업/류현정, 헤어/유다, 스타일리스트/안정아, 세트 스타일링/ 다락, 헤어/박내주, 메이크업 / 현윤수, 어시스턴트|이예지, 어시스턴트 / 최우경 |
| 모델 | 모델|윤아, 서현(소녀시대), 태민, 종현(샤이니),, 설리, 크리스탈(f(x)), 카이, 세훈, 루한(EX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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