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검색:
  1. 무한도전
보그, 레이 카와쿠보를 만나다
분명히 실존하는 디자이너지만,레이 카와쿠보는 늘 정체불명이었다. 미술과 문학 전공 후 독학으로 패션에 입문한
2010.09 / hit 996 / comment 15
디자이너 하상백이 전하는 올가을 니트 이야기
빈티지, 할머니,피셔맨즈, 노르딕…다양한 단어들의 공통분모는 바로 니트.니트에 관해서 만큼은 누구보다도 박학
2010.08 / hit 1673 / comment 15
리스트 검색
보그, 레이 카와쿠보를 만나다
분명히 실존하는 디자이너지만,레이 카와쿠보는 늘 정체불명이었다. 미술과 문학 전공 후 독학으로 패션에 입문한 게 1969년. 그 후 1973년엔 꼼 데 가르쏭 상표를 회사법인으로 발전시켰다. 그리고 1981년 파리에서 패션쇼를 발표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놨다. 사람들은 그녀에 관해 많은 걸 알고 싶어 했지만
<VOGUE> 2010년 09월호 / hit 996 / comment 15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암살라 아베라
암살라, 케네스 풀, 크리스토스까지 세 개의 웨딩드레스 라인을 거느린 암살라 아베라가 서울을 찾았다. <보그>가 그녀에게 얻은 5가지 웨딩드레스 선택법!
<VOGUE> 2010년 08월호 / hit 431 / comment 12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와의 만남
에스티 로더라는 거대 군함의 새로운 사령탑이 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 친절과 유머를 벗하며 늘 변화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그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한 친절한 조력자다.
<VOGUE> 2010년 08월호 / hit 187 / comment 9
디자이너 이영희의 파리 오뜨 꾸뛰르 데뷔!
디자이너 이영희는 90년대 초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 출전해‘한복’을 패션계의 고유명사로 만들었다. 그리고 2010년, 한복을 전 세계 하이패션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올려놓기 위한 이영희의 파리 오뜨 꾸뛰르 데뷔!
<VOGUE> 2010년 08월호 / hit 547 / comment 13
디자이너 하상백이 전하는 올가을 니트 이야기
빈티지, 할머니,피셔맨즈, 노르딕…다양한 단어들의 공통분모는 바로 니트.니트에 관해서 만큼은 누구보다도 박학다식한 디자이너 하상백이 올 가을 니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한다.
<VOGUE> 2010년 08월호 / hit 1673 / comment 15
인생은 아름다워
이희재는 서구적인 얼굴과 도회적인 몸매, 그리고 세련된 태도로 한국 패션모델의 수준을 패션선진국쯤으로 끌어올렸다. 그녀의 차밍스쿨 역시 한국여자들의 감도를 비슷하게 맞췄다. 모델에서 사업가, 화가로 이어지는 이희재의 인생은 아름다워!
<VOGUE> 2010년 08월호 / hit 578 / comment 11
토리 버치와 배우 박시연이 함께한 순간
두 개의 T로고로 CC, FF, GG 등 패션 하우스의 로고 전쟁에서 순식간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토리 버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맞춰 서울을 찾은 토리 버치와 배우 박시연이 함께한 순간을 〈보그 코리아〉가 동행했다.
<VOGUE> 2010년 08월호 / hit 933 / comment 14
세 남자의 타이 이야기!
한 뼘도 안 되는 타이에는 남자들의 스타일과 캐릭터에 대한 모든 것이 유전자 정보처럼 빼곡히 담겨 있다. 누구는 슬림 타이를 거쳐 레귤러 타이를 즐기며, 누구는 나비 넥타이로 클래식한 멋을 내며, 또 누구는 아예 타이를 매지 않는다. 수없이 선물하면서도 여자들에겐 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세 남자의
<VOGUE> 2010년 07월호 / hit 1109 / comment 14
패션 코리아의 디자이너 8인!
바로 지금을 정의하는패션 코리아의디자이너 8명! 10년 전 선배들에 비해 세련된 취향, 현실적 안목, 동시대 감각으로 중무장한 그들은 〈보그〉 렌즈 앞에서 패션 메이저 리거로서 자신감이 넘쳤다. 독립 디자이너와 대기업 디자이너로서 그들의 2010년형 패션 비전.
<VOGUE> 2010년 06월호 / hit 1907 / comment 14
프랑소와 나르스와의 인터뷰
10년 전 훌쩍 백스테이지를 떠났다가 다시 ‘ 메이크업의 고향’ 으로 돌아온 아티스트 프랑소와 나르스. 그는 여전히 뜨거운 열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뿜고 있다. 올여름 코스메틱 브랜드 나르스의 한국 런칭에 앞서 뉴욕 패션 위크에서 미리 그를 만났다.
<VOGUE> 2010년 05월호 / hit 587 / comment 17
전체 리스트
리스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