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stery city
- <VOGUE> 2010년 08월호
장 폴 고티에의 뮤즈는 밤거리의 여자 탐정이다
모노톤 컬러들과 완벽한 테일러링이 만들어내는 긴장감 넘치는 실루엣! 에르메스 장폴고티에의 뮤즈는 밤거리를 누비는 여자 탐정이다. 도시의 뒷골목, 중절모와 지팡이…쉿, 그녀가 누군가를 추적하고 있다!

- 남성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테일러드 재킷과 화이트 셔츠, 그리고 와이드 팬츠의 매치. 블랙 스카프와 가죽 롱 글러브가 매니시한 매력을 더한다.

- 가죽 칼라 장식의 매니시한 테일러드 재킷과 슬림한 팬츠, 하이네크 풀오버의 완벽한 만남. 에르메스의 가을 룩은 이토록 세련되고 시크한 모습이다.

- 여성스러운 실크 블라우스지만 가죽 베스트와 타이, 헤링본 팬츠를 매치해 매니시 룩으로 연출했다.

- 스포티한 가죽 봄버 재킷은 에르메스가 선보였던 애비에이터 룩의 또 다른 버전. 가느다란 가죽 라이닝을 장식한 펜슬 스커트에 매치했다.

- 클래식한 영국 신사를 떠올리게 하는 중절모와 멋스러운 투톤 코트.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코트는 보디 라인이 돋보이도록 날카롭게 재단되었다

- 화이트 셔츠와 베스트, 니렝스 스커트의 매니시한 조합. 이번 시즌 에르메스의 중성적인 뮤즈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은막의 여배우, 캐서린 헵번을 떠올리게 한다.(오른쪽)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에르메스(Hermès).

| 에디터 | 손은영 |
|---|---|
| 포토그래퍼 | 김정윤 |
| 스탭 | 헤어/한지선, 메이크업 / 류현정(aM) |
| 출처 | www.vogu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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