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unded style
- <W> 2012년 10월호
배우 소지섭의 패션 패러다임
어떤 순간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줄 모르는 배우 소지섭의 패션 패러다임.

- 헤링본 코트와 팬츠는 모두 Burberry Prorsum, 회색 재킷과 니트 재킷은 모두 Jil Sander, 보라색 스카프는 Gucci, 은색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워치는 IWC 제품.

- 검은색 재킷과 셔츠, 팬츠는 모두 Dior Homme, 검은색 가죽 워치는 Boss by Gallery O’clock, 레이어드한 목걸이와 반지, 뱅글은 모두 Chrome Hearts 제품.

- 붉은색 코트와 흰색 셔츠, 안에 겹쳐 입은 흰색 풀오버 톱, 검은색 팬츠, 검은색 행커치프, 펜, 초록색 와펜은 모두 Prada 제품.

- 캐멀색 코듀로이 재킷과 베스트, 팬츠, 갈색 체크 셔츠, 갈색 체크 행커치프, 벨트는 모두 Ermenegildo Zegna, 다빈치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IWC, 갈색 프레임 안경은 Super, 레이어드한 반지는 모두 Chrome Hearts 제품.

- 흰색 라펠의 검은색 코트와 베스트, 셔츠, 하프 팬츠, 펜, 슈즈는 모두 Prada, 체인 반지는 H.R., 붉은색 행커치프는 Uni Pair 제품.
* 더 자세한 내용은 <W> 2012년 10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포토그래퍼 | 최용빈 |
|---|---|
| 스탭 | 스타일리스트/한혜연, 헤어/ 손혜진, 메이크업 / 이지영 |
| 출처 | W web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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